영화 '피렌체'는 중년의 남자 석인(김민종)이 상실의 끝, 젊은 시절 자신의 열정이 숨쉬던 피렌체의 햇살 아래 다시 피어나는 치유의 서사를 그린 로드무비다.
김다현은 이번 영화에서 김민종의 딸 역할을 맡았다.
한편 '글로벌스테이지 할리우드 영화제' 3관왕과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예술작품상 등 연이은 수상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피렌체'는 오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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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체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