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2월 28일부터 비상대비반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일 24시간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지속 상황을 관리하고 있으며, 3월 3일부터 선원과 선원 가족을 위한 '비상 상담·소통방'을 개설하여 24시간 전화상담 및 이메일 상담을 통해 선원과 선원가족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왔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전쟁 발발부터 현재까지 24시간 상황을 대응하고 있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선사-선박-선원노동조합 단체-정부 간 원팀이 선원과 선박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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