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선원 가족 인터뷰' 관련 반론보도문

본 언론사는 지난 6월 30일자 지면 신문 <"우리 배 없다"던 정부, 선명 대자 말바꿔…'선사에 물어보라' 반복> 및 인터넷판 신문에 <[인터뷰]"한국 선박 없다더니 선사에 물으라"는 해수부...호르무즈 선원 가족의 숨막혔던 4개월> 제하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2월 28일부터 비상대비반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매일 24시간 비상대책반을 운영하며 지속 상황을 관리하고 있으며, 3월 3일부터 선원과 선원 가족을 위한 '비상 상담·소통방'을 개설하여 24시간 전화상담 및 이메일 상담을 통해 선원과 선원가족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해 왔다"고 밝혀왔습니다.
             
또한 해양수산부는 "전쟁 발발부터 현재까지 24시간 상황을 대응하고 있는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정부부처와 선사-선박-선원노동조합 단체-정부 간 원팀이 선원과 선박의 안전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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