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연신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넘어섰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오후 2시5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85.96포인트(2.04%) 오른 4300.1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일 대비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에 출발해 꾸준히 상승폭을 키우다가 오후 2시40분경 사상 처음으로 4300선을 넘었다.
코스피의 직전 최고치는 지난해 11월4일 장중 기록한 4226.75포인트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작년 11월3일 기록한 4221.8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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