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11일 '유엔해양총회' 유치 활동을 마치고 귀국해 취재진 질문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전재수 장관은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 관련기사'통일교 리스크'에도 전재수, 부산 독주 "43.3%…지역 관리 王"美 '폴리마켓'서 박형준 부산시장, 전재수 전 장관에 9%p 앞서 #유엔해양총회 #전재수 #해양수산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경기지사 후보 출사표 던지는 추미애 [포토] 에스파 닝닝,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