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차미연 MBC 아나운서 국장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환경재단 창립23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2025.11.11 관련기사'돌아온 황금복 88회' 이엘리야, 차미연과 손잡고 새로운 일 꾸미나?'돌아온 황금복 79회 예고' 황은실, 차미연에 "백리향 쳐!" 새로운 제안? #차미연 #mbc 아나운서 #환경재단 좋아요0 나빠요1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쉬워하는 차준환 [포토] 정원오 성동구청장, 설 앞두고 전통시장 찾아 민생 현장 점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