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울 양천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양천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신월2동의 사우나 화재 진압중으로 주변 교통이 혼잡하다"며 "인근 주민께서는 통행 시 우회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인원 113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관련기사인천 계양구 하야동 창고서 화재…현재 상황은?박찬대 인천광역시장 당선인, 인천 서구 공장 화재 현장 점검..."실질 지원책 챙기겠다" #불 #사우나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아기레 감독 "이강인 머리 염색 마음에 안들어"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나도 임신했다" 지하철 임산부석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