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00일 기자회견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속보] 李 대통령 "北 급작스러운 태도 전환 기대했다면 바보" 관련기사이재명 "인천시 배려에 감사"...섬 근무 군·경·소방 뱃삯 1500원으로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 못 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 수도" #이재명 #대통령 #북한 #태도 #기자회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세제개편안, 내부 우려 있어…공급안은 검토 필요" 한병도 "이진숙, 5.18 폄훼 행사 강행하면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