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씨가 지난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특검, '김건희 집사' 김예성 공소장에 횡령액 48억원 적시 관련기사김건희특검 "법무부와 협의해 권성동 체포동의 절차 빨리 진행"김건희특검, '귀금속 수수의혹' 이배용 국교위원장 주거지 압수수색 #특검 #김예성 #공소장 #횡령액 #김건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태국 헌재, 패통탄 총리 파면…'자국군 뒷담화' 물의 [속보] 법원, '카카오 SM 시세조종' 재판 10월 21일 선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