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5.8.6 [사진공동취재단] [속보] 특검 "김건희 구금 장소 서울구치소서 남부구치소로 변경 신청" 관련기사종합특검, 이원석 소환 카드 꺼냈다…김건희 의혹 지휘라인 추적종합특검, '김건희 수사 무마·군 비상계엄 연루' 의사결정 규명 주력 #김건희 #특검 #구금 #서울구치소 #남부구치소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김용민 "법사위, 협상 대상 아냐…상임위 독식 필요할 수도" 혁신당,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검찰개혁 앞두고 우려 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