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오른쪽)가 24일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함께 의성체육관에 마련된 주민대피소에서 대피 주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경상북도] [속보] 한덕수 대행 "의료 개혁에 많은 국민 공감…의대생 자리로 돌아와야" 관련기사대법 전원합의체, 29일 김건희·한덕수·이상민 상고심 첫 심리대법원, '내란' 한덕수·이상민 사건 전원합의체 회부..."역사적 평가 필요" #복귀 #의대생 #한덕수 #의료개혁 좋아요0 나빠요3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아이치·나고야 AG] 신정휘·김영택 男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銅 [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세계 랭킹 5위도 손쉽게 제압…4강 진출·2연패 '순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