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이 10일 취재진 질문에 답변을 마친 뒤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심우정, '공수처 책임론'에 "다른 기관 말씀 적절치 않아" 관련기사공수처, '자녀 외교부 특혜 채용' 피의자 전원 무혐의..."심우정 조사 없었다"종합특검, 심우정 전 검찰총장 PC 확보…'도이치 무마 의혹' 수사 확대 #심우정 #검찰총장 #공수처 #윤석열 #대통령 #석방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김영록 경선 과정 지적, 사실과 달라" 與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공감대…정청래 사퇴 시한 규정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