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황금동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사진=대구소방본부] [속보] 대구 수성구 아파트 화재 초기 진화…주민 30명 대피 관련기사UAE 바라카 원전, 드론 공격에 화재…"안전 영향 없어"삼성화재, 1분기 순이익 6352억원…전년比 4.3% 증가 #대구 #수성 #아파트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행안위, GTX 철근누락·감사의 정원 사태에…정원오·오세훈 고발전으로 번져 與 "오세훈, 'GTX-A 철근 누락' 사태 첨부파일 뒤에 숨지 말라…직접 답해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