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경향신문] 서울 영등포공업고등학교 선수들이 지난 1일 충북 제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7회 대통령금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시상식에서 금배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관련기사한·중, 바둑·축구 교류 추진 합의…靑 "서해 구조물 문제도 진전 기대"한일시멘트, 30년간 축구장 300개 규모 숲 가꿔 탄소 저감 #대통령금배 #고교 #축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탑건 출연 배우 줄리아 루페티, 세라젬 CES 2026 'AI 웰니스 홈' 전시장 깜짝 방문 [포토] 이재명 대통령, 한·중 벤처스타트업 서밋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