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4.07.11 관련기사이란 핵 동결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미·중 정상의 의지는 일치했으나 실현은 여전히 미지수지난해 우유 생산비 0.4% 줄어…올해 우윳값 협상 '동결론' 무게 #한은 #금리 #동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비비, 귀엽게 하트 [포토] 투어스(TWS), SNS 휩쓴 앙탈 챌린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