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건강걷기동아리 '서리지 맨발걷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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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이인수 기자
입력 2024-05-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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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5월 23일, 관내 맨발 산책로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맨발걷기 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서 건강걷기동아리와 함께하는'서리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북구보건소는 2019년부터 주민주도형 건강걷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명 가량의 걷기동아리 회원을 배출하며 걷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파하고 지역사회 신체활동·걷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건강걷기동아리 회원과 북구 구민이 모여 맨발 걷기의 효능과 걷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북구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서 둘레길을 따라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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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보건소는 관내 맨발 산책로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맨발걷기 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서리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구 북구
대구 북구보건소는 관내 맨발 산책로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맨발걷기 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서리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대구 북구]

대구광역시 북구보건소는 지난 5월 23일, 관내 맨발 산책로 이용 활성화와 올바른 맨발걷기 습관을 정착하기 위해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서 건강걷기동아리와 함께하는‘서리지 맨발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북구보건소는 2019년부터 주민주도형 건강걷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200명 가량의 걷기동아리 회원을 배출하며 걷기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파하고 지역사회 신체활동·걷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는 건강걷기동아리 회원과 북구 구민이 모여 맨발 걷기의 효능과 걷는 방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북구의 대표적인 명소이자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서리지 수변생태공원에서 둘레길을 따라 황톳길을 맨발로 걷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맨발걷기 교육은 대한민국 맨발학교 김은정 교감의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맨발걷기의 효능에 대한 이론적 지식뿐 아니라 단체 맨발걷기를 통해 실습 교육도 병행하며 맨발걷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영숙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맨발걷기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맨발걷기의 즐거움을 마음껏 느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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