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제237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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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김규남 기자
입력 2024-04-29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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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29일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영천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박주학 의원 발의)다.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같이 시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주요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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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상임위별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 채택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이 임시회 폐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사진영천시의회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이 임시회 폐회를 알리는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사진=영천시의회]
경북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29일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박주학 의원이 영천시 인사행정에 대한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해 질의했고, 배수예 의원은 영천시 인구정책에 대해 시정질문했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결과보고서에는 집행부의 주요사업 발전방향과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제언들이 담겨 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논의와 심사를 거친 '영천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영천시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에 관한 조례안(박주학 의원 발의)다.
 
하기태 영천시의회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실시한 주요사업장 현장방문과 같이 시민들이 알고 싶어하는 주요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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