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아내와 절대 각방 안쓰는 이유는? "옆집 아저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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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4-04-15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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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박영규가 연하 아내와 절대 각방을 안 쓰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근 25살 연하와 결혼한 박영규는 '또 이혼할까 봐 두려운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과거 옆집에 살았던 사람의 일화를 공개했다.

    박영규는 "동네 바로 옆집에 나이 드신 분이 계셨는데 홀아비로 사시다가 젊은 색시를 얻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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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방송화면캡처
[사진=SBS방송화면캡처]
배우 박영규가 연하 아내와 절대 각방을 안 쓰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4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근 25살 연하와 결혼한 박영규는 '또 이혼할까 봐 두려운 적이 있었냐'는 질문에 과거 옆집에 살았던 사람의 일화를 공개했다. 

박영규는 "동네 바로 옆집에 나이 드신 분이 계셨는데 홀아비로 사시다가 젊은 색시를 얻으셨다. 어느 날 두 달 지났는데 주변에서 수군거리더라. 색시가 한밤중에 도망갔다더라. 옛날에는 도망가면 못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잊히지가 않는다. 요즘도 자다가 아침에 밤에, 새벽에 (아내가 있는지) 확인한다"면서 "난 각방은 절대 안 쓴다. 한방 쓰는데도 불안한데! 난 어린 나이에 쇼크였다"고 답했다. 

또한 아내와의 스킨십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영규는 "맨날 하는데 무슨 마지막 키스냐. 너희들은 어떻게 된 거야. 마지막 키스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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