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가 축구장에서 왜 나와?...까까머리여도 '잘생김'은 여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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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입력 2024-03-31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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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28·본명 김태형)가 깜짝 근황을 전했다.

    이날 경기장 내 전광판에는 뷔의 모습이 잡혀 눈길을 끌었다.

    전투복 차림으로 경기장을 방문한 뷔는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보여지자, 양손으로 V자를 그리는 등 환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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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가 춘천송암스포츠타운을 찾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뷔가 춘천송암스포츠타운을 찾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28·본명 김태형)가 깜짝 근황을 전했다.

뷔는 31일 강원도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4' 강원 FC와 FC 서울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

이날 경기장 내 전광판에는 뷔의 모습이 잡혀 눈길을 끌었다. 전투복 차림으로 경기장을 방문한 뷔는 전광판에 자신의 모습이 보여지자, 양손으로 V자를 그리는 등 환한 미소를 지었다.

현재 뷔는 춘천 소재 육군 제2군단 사령부 직할 군사경찰단 특임대로 복무 중이다. 전우들과 함께 단체관람을 온 것으로 보인다.

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11일 입대했으며 내년 6월 10일에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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