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보다 먼저 입 연 지인 "김수현 셀카 게재? 말 못 할 사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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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4-03-26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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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김새론이 김수현 셀카 공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측근이 먼저 입을 열었다.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까지 나오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의 의도는 알 수 없다.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근거 없는 루머나 추측성 글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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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배우 김새론이 김수현 셀카 공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힐 예정인 가운데 측근이 먼저 입을 열었다. 

지난 25일 김새론 지인 A씨는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새론이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말하지 못할 복잡한 이야기가 있는 듯하다. 어떤 입장을 밝혀야 할지에 대해 고민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새론에 대해 전했다. 

앞서 지난 24일 새벽 김새론은 SNS에 과거 김수현과 찍은 밀착 셀카를 갑자기 게재했다가 몇 분 만에 삭제했다. 하지만 해당 사진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두 사람에 대한 열애설까지 나오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의 의도는 알 수 없다.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근거 없는 루머나 추측성 글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후 김새론은 "현재 입장문을 정리 중이다. 정리되는 대로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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