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종협·니카이도 후미, 이세영·사카구치 켄타로 이어 한효주·오구리 슌도 만난다…일드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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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연 기자
입력 2024-03-1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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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배우 한효주가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로맨틱 일본 코미디 드라마에서 만난다.

    배우 채종엽과 니카이도 후미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아이 러브 유'가 일본 TBS와 채널 J, 그리고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중이다.

    '아이 러브 유'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연하의 한국인 유학생과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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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사진=트라이스톤 엔터테인먼트 & BH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한국 배우 한효주가 일본 배우 오구리 슌과 로맨틱 일본 코미디 드라마에서 만난다. 채종협과 니카이도 후미, 그리고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 13일 한효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한효주가 일본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 캐스팅됐다. 이달 초부터 크랭크인(영화의 촬영을 시작한다는 뜻)했다"고 밝혔다.

장 피에라 아메리스 감독의 프랑스 영화 '로맨틱스 어나니머스(Romantic's Anonymous)'를 원작으로 하는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극 중 한효주는 일상에 불편을 느낄 만큼 지나치게 소심하지만, 천재적인 솜씨를 가진 쇼콜라티에로 출연할 예정이다. 

한효주와 호흡을 맞추는 오구리 슌은 일본판 '꽃보다 남자'를 비롯해 '고쿠센' '아름다운 그대에게' 등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다. 극 중에서는 한효주가 취업한 초콜릿 가게 주인 역으로 출연하게 된다. 
 
사진TBS
[사진=TBS]
한일 배우의 만남은 이미 두 차례 있었다. 

배우 채종엽과 니카이도 후미가 함께 출연한 드라마 '아이 러브 유'가 일본 TBS와 채널 J, 그리고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중이다. '아이 러브 유'는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연하의 한국인 유학생과 사랑에 빠지는 판타지 러브스토리를 담아낸 드라마다. 

이세영도 사카구치 켄타로와 호흡을 맞춘다.

지난 8일 쿠팡플레이는 새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로 출연해 가슴 시린 사랑을 연기할 예정이다. 해당 드라마는 연내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쿠팡플레이
[사진=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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