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반딧불축제, 에코투어리즘 축제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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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김한호 기자
입력 2024-02-2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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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반딧불축제가 태국 파타야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4 피너클 어워즈 및 아시아축제도시 콘퍼런스'에서 '에코투어리즘 축제' 분야에 선정됐다.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해 '1박 2일 생태탐험'과 '반디별 소풍'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7년간 변함없이 에코투어리즘 축제의 면모를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인홍 군수는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4년 연속 명예문화관광축제,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무주반딧불축제가 드디어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무주반딧불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특별시 무주를 한층 더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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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피너클 어워즈·아시아축제도시 콘퍼런스서 선정…글로벌 축제 도약 기틀 마련

무주군청 전경사진무주군
무주군청 전경[사진=무주군]
무주반딧불축제가 태국 파타야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24 피너클 어워즈 및 아시아축제도시 콘퍼런스’에서 ‘에코투어리즘 축제’ 분야에 선정됐다.

28일 군에 따르면 에코투어리즘 축제는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여행을 결합한 축제를 말한다.

무주반딧불축제는 ‘반딧불이 신비탐사’를 비롯해 ‘1박 2일 생태탐험’과 ‘반디별 소풍’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27년간 변함없이 에코투어리즘 축제의 면모를 보여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인홍 군수는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 4년 연속 명예문화관광축제,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축제의 명성을 가지고 있는 무주반딧불축제가 드디어 세계에 이름을 알리게 된 것”이라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무주반딧불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자연특별시 무주를 한층 더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4 피나클어워즈 및 아시아 축제도시 컨퍼런스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에서 개최하는 첫 국외 행사로 미국, 뉴질랜드, 중국 등 11개국, 200여명이 참가하고 있다.
 
2024 리그 붐 in 무주, 오는 4~11월 진행
‘차범근 감독과 함께 하는 2024 리그 붐 in 무주’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사진무주군
‘차범근 감독과 함께 하는 2024 리그 붐 in 무주’이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사진=무주군]
전북 무주군은 ‘차범근 감독과 함께 하는 2024 리그 붐 in 무주’를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리그 in 무주는 지역 내 초등학생들이 스포츠 정신과 협동심, 축구 기본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팀차붐 풋웍크리에이션이 주최·주관하고 무주군에서 후원한다. 

매주 목요일 무주군 무주읍 등나무운동장에서 진행하며, 이날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총 15회의 라운드가 진행된다. 

또한 전문지도자 훈련도 6회가 예정돼 있다. 

올해 모집인원은 총 84명으로, 신청은 카카오톡 채널 ‘리그붐인무주’를 검색해 채팅방에서 학교명과 학년, 학생과 보호자 이름, 연락처를 남기고 전송하면 된다.

신청일은 1~2학년 학생(28명)은 3월 5일, 3~4학년 학생(28명) 6일, 5~6학년 학생(28명) 7일로 당일 오후 5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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