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이재용 회장과 격차 인정..."내가 울어도 게임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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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기자
입력 2024-02-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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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격차를 인정했다.

    이에 장도연이 "그럼 이것도 아냐. 엄청 유명한 '밈'이다"라면서 "'힘들다고 울면서 나와달라는 카리나'와 '좋은 소식 있는데 들을 거냐는 이 회장'의 부름이 있다면 어디로 향할 것이냐"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카리나는 "당연히 후자 아니냐"면서 "제가 울면서 나와달라 해서 뭐가 있냐. 게임이 안된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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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카리나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의 격차를 인정했다.

유튜브 채널 'TEO 테오'는 6일 '10점 만점에 5점 드립니다. 카리나는 오점이 없거든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카리나는 "장난도 많이 치고 '밈'도 엄청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이 "그럼 이것도 아냐. 엄청 유명한 '밈'이다"라면서 "'힘들다고 울면서 나와달라는 카리나'와 '좋은 소식 있는데 들을 거냐는 이 회장'의 부름이 있다면 어디로 향할 것이냐"라고 질문했다.

이를 들은 카리나는 "당연히 후자 아니냐"면서 "제가 울면서 나와달라 해서 뭐가 있냐. 게임이 안된다"는 답변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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