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세환 시장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광주시 각인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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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박재천 기자
입력 2024-02-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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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7일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는 건 경기도 중심도시 광주를 각인시키고, 체육시설 인프라를 크게 발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방 시장을 비롯해 유치 경과 보고회에 참여한 체육진흥협의회 위원들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진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에선 광주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등 100여명이 이마트, 경안시장, 청석공원 일대를 돌며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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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사활 걸어

사진경기 광주시
[사진=경기 광주시]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7일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유치하는 건 경기도 중심도시 광주를 각인시키고, 체육시설 인프라를 크게 발전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날 방 시장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유치하기 위한 유치 경과 보고회와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방 시장을 비롯해 유치 경과 보고회에 참여한 체육진흥협의회 위원들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진 범시민 릴레이 캠페인에선 광주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광주도시관리공사 등 100여명이 이마트, 경안시장, 청석공원 일대를 돌며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사진경기 광주시
[사진=경기 광주시]


특히,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핸드볼 금메달리스트이자 광주시 홍보대사인 최현호씨도 캠페인에 동참해 시선을 끌었다.

방 시장은 “이 기회를 기반 삼아 공공체육시설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을 위한 효율적인 재원확보를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 시장은 지하철, 버스, 대형마트 등 다양한 매체와 플랫폼을 활용해 홍보 캠페인, 기관·사회단체 릴레이 결의대회 등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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