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 고궁박물관 인근 담장에서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가림막을 철거하고 있다. 이날 문화재청은 낙서 제거 작업을 마친 경복궁 담장을 공개한다. 관련기사신곡·히트곡까지 1시간 공연…21일 경복궁은 임시 휴궁경복궁 돌담 아래서 외국인 관광객 '길거리 용변' 논란 #경복궁 #담장 #가림막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터배터리 2026 개회사하는 엄기천 한국배터리산업협회장 [포토] 축사 하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