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주택연금·보금자리론·채무조정 이용 때 서류제출 없앴다"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전상현 기자
입력 2023-12-19 10:2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동의' 클릭 한번으로 주민등록등·초본 등 개별 발급 필요없어져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사진=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연금·보금자리론·채무조정을 신청할 때 별도의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어졌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공공데이터 관련 주택금융공사법 개정에 이어 행정안전부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 이용 편의가 개선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고객이 HF공사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주택금융 앱에서 보금자리론 신청 등 18개 업무 처리 시 ‘본인정보 제3자 제공요구’ 한 번으로 필요서류들을 제출할 수 있게 됐다. 기존에는 주택금융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은 주민등록표 등·초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소득금액증명원 등의 각종 서류를 개별기관 등에서 발급받아 공사에 제출해야 했다. 

최준우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 마이데이터 연계대상 및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해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주택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