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한킴벌리] 1일 충북 충주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 생산라인에서 한 직원이 출하되는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내 최초로 의약외품 GMP를 획득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은 여성용품 전문 생산기지로 스마트매뉴팩처링을 구현하여 품질과 공정을 실시간 관리하고 있다. 관련기사유한킴벌리, 숲속 꿀잠대회 개최삼성D, 세계 최초 4K 360Hz 모니터용 QD-OLED 개발…'컴퓨텍스 2026'서 첫 공개 # 생리대 # 최초 #유한킴벌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궁궐 걷기대회' 참가한 외국인 참가자 [포토] 2000여명이 함께 걸은 '2026 서울 외국인 궁궐 걷기대회'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