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지민·뷔·정국, 12월 입대설…소속사 측 "확인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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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기자
입력 2023-11-29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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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RM 지민 뷔 정국 사진유대길 기자 빅히트뮤직
왼쪽부터 RM, 지민, 뷔, 정국 [사진=유대길 기자, 빅히트뮤직]
그룹 방탄소년단의 RM, 지민, 뷔, 정국이 다음 달 중순 나란히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29일 스타뉴스는 RM과 뷔가 내달 11일, 지민과 정국이 다음날인 12일 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입대에 관련하여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2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RM, 지민, 뷔, 정국이 병역의무 이행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지난해 12월 맏형 진이 입대했고 올해 4월 제이홉, 9월 슈가가 병역의무를 이행 중이다. 진과 제이홉은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고,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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