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김병수 김포시장이 7일 오후 경기도 김포시 장기본동 행정복지센터서 열린 서울시 편입 관련 주민간담회에서 편입 계획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관련기사李 정부의 '5극3특', 창조가 아니라 서울시정의 확장이다서울중앙지검 "김용현 변호인 3명 징계개시 신청" #김포 #서울 #시장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18회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신작 기자간담회 성료 [슬라이드 포토] 슬픔에 잠긴 고(故) 안성기 빈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