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銀, 고수온 피해 입은 어업인 대상 피해복구·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안선영 기자
입력 2023-10-13 10:2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피해사실확인서 지참해 수협은행‧수협 회원조합 영업점 방문

사진Sh수협은행
[사진=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지난 8월 발생한 고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경남 통영‧거제‧남해‧하동 지역과 전남 여수 지역 어가 231곳에 피해복구자금과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피해율에 따라 피해를 입은 어업인이 사용 중인 수산정책자금에 대해서도 최대 2년까지 이자감면 및 상환유예를 시행한다.

수협은행은 고수온 피해 어업인을 위해 피해복구자금 총 62억원, 긴급경영안정자금 36억원을 지원해 각각 1.5%(15년), 1.8%(1년)의 저금리로 제공할 방침이다.

지자체에서 발급하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지참하고 전국 수협은행과 수협 회원조합 영업점을 방문하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한은 △긴급경영안정자금은 11월17일 △피해복구자금은 내년 12월31일 △이자감면은 내년 3월29일까지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