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일 오전 6시 56분께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통구미의 거북바위가 붕괴되며 관광객 4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붕괴된 거북바위 모습. 관련기사김문수 "민주당 독대 못막으면 자유민주주의 붕괴"..수락연설여수·순천·광양 "더 늦기 전에 산업 붕괴 막기 위해 뭉쳤다" #울릉도 #거북바위 #붕괴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악수하는 한덕수 예비후보와 이낙연 전 총리 [포토] 후보 일정 중단 밝힌 김문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