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일보] 9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제51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전에서 대구고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선수들이 손경호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관련기사서천군, 유소년 야구 2500명 집결…'한국컵' 10주년, 지역경제도 뛴다프로야구 개막전 만석에 플랫폼도 '야구 대전'…네이버·틱톡 '광장' vs 티빙 '성벽' #대구고 #봉황대기 #야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전지현, '여전한 청순 미모' [포토] 장원영,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미모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