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낮 대부분 지역 30도 이상…동해안은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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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선 기자
입력 2023-09-0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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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6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 이상까지 올라가며 덥겠다. 다만, 동풍 영향으로 태백산맥 동쪽은 선선하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23도와 31도, 인천 23도와 30도, 대전 21도와 31도, 광주 22도와 32도, 대구 21도와 30도, 울산 22도와 27도, 부산 23도와 29도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0도 넘게 오르겠으나 동풍이 불어오는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은 25∼30도에 머물겠다.

폭염특보가 발령된 경기북부, 충남남부, 전북서부, 전남권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곳이 있겠다.

이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북남부와 전남권에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강원북부내륙·전남서부·전북남부·전남권 5∼40㎜, 서울·경기남부·강원중부내륙·충북북부·경북북서내륙 5∼20㎜다.

동풍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에는 5∼10㎜, 경북동해안에는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북부와 강원영서, 충북북부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전북내륙과 전남권에는 가시거리를 200m 밑으로 떨어트리는 짙은 안개가 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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