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IFA 2023서 'LG 씽큐'만의 경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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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 기자
입력 2023-09-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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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씽큐 체험존 곳곳 마련…UP가전 등 전시

LG전자가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에서 스마트홈 플랫폼 ‘LG 씽큐(ThinQ)’를 적극 알린다.
 
LG전자는 1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3에서 전시 공간 곳곳에 LG 씽큐 체험존을 꾸렸다고 밝혔다. 제품과 서비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연동해 연결 그 이상의 가치를 경험하고, 궁극적으로 더 나은 삶을 누리는 모습을 체험할 수 있다.
 
LG 씽큐 홈 전시 공간에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필요한 기능을 업그레이드하는 LG UP가전을 전시했다. 지난 7월 공개한 LG UP가전 2.0의 초개인화 과정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LG 씽큐 앱에서 3단계 ‘라이프 패턴 분석’ 설문을 진행하면 나에게 딱 맞는 세탁코스, 냉장고 모드 등을 제안한다.
 
소형 모듈러 주택 ‘LG 스마트코티지’에서는 LG 씽큐 앱을 통해 가전과 냉난방공조(HVAC) 시스템, 에너지 저장 및 소비량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LG 씽큐 앱에서 가전을 자동화하는 스마트 루틴을 체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고객이 집에 들어오면 에어컨과 공기청정 기능이 있는 에어로퍼니처를 켜고, 전동 커튼을 여는 동작을 자동으로 수행한다.
 
아울러 관람객은 다양한 고효율 가전 신제품과 홈 에너지 솔루션이 전시된 ‘넷제로 비전 하우스’ 전시 공간에서도 LG 씽큐를 만날 수 있다. 고효율 가전 제어는 물론 가정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절약에 기여할 수 있는 ‘홈 에너지 플랫폼(Home Energy Platform)’을 체험할 수 있다.
 
LG 씽큐 홈 전시존 전경사진LG전자
LG 씽큐(ThinQ) 홈 전시존 전경 [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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