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 막바지 여름휴가로 동해바다를 찾는 관광객 각별한 주의 당부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동해=이동원 기자
입력 2023-09-01 15:46
도구모음
  • 삼척해변 앞 해상 표류자 1명 구조

동해해양경찰서 관계자가 금일 삼척해변 앞 해상 표류자남 50대 1명을 구조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관계자가 금일 삼척해변 앞 해상 표류자(남, 50대) 1명을 구조하고 있다.[사진=동해해양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는 금일 삼척해변 앞 해상 표류자(남, 50대)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은 1일 오전 9시 43분께 삼척해변에서 남자가 맨몸으로 바다에 떠내려간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어, 신고를 접수받은 동해해경은 삼척파출소 육상순찰팀과 연안구조정, 동해해양특수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

현장 이동 중 표류자의 지인이 구명조끼를 던져주어 잡고있다는 정보 사항을 입수했고 현장에 도착한 동해해경과 소방은 구명조끼를 잡고있는 표류자(남, 50대)를 구조했다.

동해해경은 표류자의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을 확인한 후 119 구급대에 인계했고 119 구급대는 건강 상태 확인 후 귀가 조치 시켰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해수욕장 폐장 후 안전요원이 없어 해변에서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해변에서 활동 시 구명조끼를 꼭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극의시대_PC_기사뷰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