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사전 기술 진단'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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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강대웅·차우열 기자
입력 2023-09-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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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 개선 효과 높이고 사업장별 특성 고려한 맞춤형 지원

사진시흥시
[사진=시흥시]
경기 시흥시는 대기 개선 효과를 높이고 사업장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위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사전 기술 진단’ 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전 기술 진단은 전문기관(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과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참여 사업장은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처리의 전 단계(후드·덕트·방지시설, 본체·송풍기 등) 진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2023년 8월 30일) 시흥시 관내 소재한 사업장으로 '중소기업기본법'과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4·5종 사업장이다.

‘2024년도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지원사업’ 신청 시 사전 기술 진단 결과서를 첨부하면 우선 선정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진단 희망 사업장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대기정책과 등기(방문 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서류 접수 기준)으로 선정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10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 누리집의 공고문 또는, 시흥시청 대기정책과로 문의하면 참여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 취업 준비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진시흥시
[사진=시흥시]
경기 시흥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관내 취업 준비 청년들의 능력개발을 지원하는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시흥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세~34세 미취업 청년이 해당한다.

올해 1월 1일 이후 응시한 어학 및 자격시험에 적용된다.

응시료 지원 대상 시험은 토익 등 어학 시험 19종, 국가기술자격 544종, 국가 공인 민간자격 95종 등이다.

응시료 실비를 1회당 최대 10만원, 연간 3회 총 3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누리집에 접속해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자격 획득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사업인 만큼, 취업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잡아바 누리집, 경기도 전화상담실, 시흥시청 청년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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