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일 냈다…韓 솔로가수 최초 빌보드 '글로벌' 차트 3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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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부 부장
입력 2023-08-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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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빅히트 뮤직
[사진=빅히트 뮤직]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미국 빌보드 주요 싱글 차트 3주째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이다.

8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세븐(Seven) (feat. Latto)’은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 3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솔로 가수가 빌보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은 정국이 최초다. 

이 곡은 빌보드 메인 송 차트인 ‘핫 100’ 30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세븐은 지난달 14일 발매된 지 일주일 만에 ‘핫 100’ 1위(7월 29일자)에 올라 화제가 됐다.

정국 외에도 지민이 지난 3월 발매한 첫 솔로 앨범 ‘FACE’의 타이틀곡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가 ‘글로벌(미국 제외)’ 47위와 ‘글로벌 200’ 70위를 기록하는 등 19주 연속 차트에 랭크되며 흥행몰이 중이다. 

지민의 ‘FACE’는 빌보드 월드 앨범 9위, 방탄소년단의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Proof)’는 13위, ‘톱 커런트 앨범’에서는 슈가의 솔로 앨범 ‘디-데이(D-DAY)’가 45위, RM의 솔로 앨범 ‘인디고(INDIGO)’가 56위, 지민의 ‘페이스(FACE)’가 64위에 각각 올랐다. ‘톱 앨범 세일즈’에서는 슈가의 솔로 앨범 ‘디-데이가 7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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