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안부터 관리까지... '홈케어의 혁명' 포레오 스웨디시 뷰티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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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이 기자
입력 2023-07-21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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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가지 디바이스로 피부 관리부터 구강 케어까지 원스톱

  • 국내 가정용 뷰티기기 시장 규모 5년 만에 세배 이상 성장

루나 4 「사진=포레오」
클렌징 디바이스 루나 4 [사진=포레오]

코로나19 확산 이후 집에서 피부관리가 가능한 홈케어용 뷰티 디바이스가 주목받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는 피부 관리숍에서 관리하는 비용과 시간까지 절약할 수 있어서 매년 관련 시장이 커지는 추세다.

21일 LG경영연구원에 따르면, 국내 가정용 뷰티기기 시장 규모는 지난해 말 기준 약 1조6000억원으로 추정된다. 2018년 5000억원에 불과했던 시장 규모는 5년 만에 세 배 넘게 커진 셈이다.

뷰티와 전자 등 다양한 기업에서 뷰티 디바이스를 선보이는 가운데, 스웨덴 뷰티 테크 기업 포레오는 국내 소비자를 위한 뷰티 루틴을 제시했다.

포레오가 진행 중인 '스웨디시 뷰티 루틴' 캠페인은 포레오 제품을 통해 클렌징과 피부 관리, 구강 케어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한다. 루틴에는 △클렌징 디바이스 '루나 4'△미세전류로 탄력 개선에 효과를 주는 '베어'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는 'UFO 2' △전동칫솔 '이사 3' 등을 활용한다.
 
사진포레오
포레오 스웨디시 뷰티 루틴에 포함된 (왼쪽부터)베어, UFO 2, 이사 3 제품 사진 [사진=포레오]

캠페인은 총 3.5단계 루틴으로 이뤄졌다. 먼저 1단계 스웨디시 클렌징에서 '루나4' 제품으로 피부를 깨끗하게 클렌징한다. 루나 4는 젠틀, 레귤러, 팁 클렌징 모드 및 퍼밍 마사지 루틴을 선택할 수 있다. 16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며 1회 충전으로 300회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다. 최대 8000번 진동으로 클렌징폼만으로도 메이크업 잔여물 없이 말끔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2단계 스웨디시 리프팅에서는 '베어' 제품으로 미세전류를 이용해 탄력 있는 페이스 라인으로 정돈해 준다. 베어의 마이크로커런트 단자는 사용자의 신체 전류를 반영해 세포 단위에서 피부를 개선하고 윤곽을 또렷하게 만들어 준다. 피부에 맞춰 강도를 설정하면 2~3분 안에 간단한 윤곽 케어가 가능하다.

3단계 스웨디시 하이드레이션에서는 'UFO' 제품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준다. 초고속 워밍 테라피로 빠르게 피부 표면의 피지를 풀어주며, 넓은 LED 라이트 스펙트럼으로 90초 만에 즉각적인 수분 보습이 이뤄진다.

마지막 1/2단계 스웨디시 스마일에서 진동 칫솔 '이사' 제품으로 구강 토탈 케어를 진행한다. '이사 3'는 음파 진동과 박테리아 방지 실리콘 브러시 헤드로 이뤄졌다. 16단계 음파 진동 기술을 탑재해 치아와 잇몸을 부드럽게 닦아준다.

포레오 전 제품은 ‘포레오 앱’을 통해 개인별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블루투스를 연결하고 사용하고자 하는 디바이스와 연결하면 진동 세기와 온도 등을 조절할 수 있다.

개리 령 포레오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디렉터는 "이번 캠페인은 메이크업으로 피부의 결점을 덮고 가리는 보여지는 아름다움이 중요한 것이 아닌 자연스러운 본연의 피부가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것을 강조한다"며 "현재 한국에서 선호하는 뷰티 트렌드 중 하나인 미니멀 스킨케어와도 비슷한 결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뷰티 루틴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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