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식] 경기도, '2023 평화 체험 융복합 공모전' 개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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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임봉재 기자
입력 2023-07-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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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더 큰 평화 주제…AR 등 디지털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

경기도 북부청사사진경기도 북부청
경기도 북부청사[사진=경기도 북부청]

경기도는 다음 달 15일까지 '2023 평화 체험 융복합 공모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공모전은 평화 분위기 확산과 DMZ(비무장지대) 일원 홍보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반도 더 큰 평화'를 주제로 한다.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미디어아트, 모바일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경기도는 공모전으로 아이디어를 공모한 뒤 1대 1 맞춤형 멘토링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을 돕고, 이를 심사해 시상할 계획이다.

서류 심사를 통해 30개팀을, 이 중 2차 프리젠테이션(PT) 심사에서 9개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멘토링 교육을 한 뒤 대상과 최우수, 우수, 장려 등 7개팀을 선정해 도지사상과 50만~1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또 전문가 교육과 멘토링도 제공한다.
 
경기도, 31일까지 도로 모니터링단 참여 도민 모집
경기도가 오는 31일까지 '도로 모니터링단'에 참여할 도민 125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로 모니터링단'은 실시간으로 도로 파손 신고·보수를 하는 민관 협업 행정체계로, 2015년부터 운영 중이다.

모니터링단원은 차량 주행 또는 보행 중에 도로 파손을 발견하면 국토교통부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 해결 서비스'에 신고하는 활동을 한다.

신고 내용은 시·군 등 해당 도로관리청에 통보돼 보수가 이뤄진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다. 

신고 실적에 따라 분기별로 도지사 표창과 함께 최대 5만원의 포상금을 준다.

경기도 도로 모니터링단은 도입 첫해 978건을 시작으로 2016년 9773건, 2017년 8442건, 지난해 3만 7620건 등 총 17만 70건을 신고했다.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 마지막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21일까지 올해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마지막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을 통해 홈쇼핑 방송에 진출할 기업을 모집하는 것으로, 도내 중소기업 4개 사를 선발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30개 중소기업을 선발해 홈쇼핑 방송을 지원했다.

특히 홈쇼핑과 별개로 공영홈쇼핑을 통해 10개 사에 광고 제작을 지원한 바 있다.

사업에 선발된 업체는 최대 1200만원의 방송 송출비를 지원받고, 저렴한 수수료로 홈쇼핑 방송을 할 수 있다.

평일 오후 50분 방송으로 편성된다.

모집 자격은 경기도에 본사 혹은 공장이 있는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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