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보건의료노조 조합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이대서울병원에서 의료인력 확충과 감염병 전담병원 지원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 전야제를 하고 있다. 이번 보건의료노조의 대규모 총파업은 2004년 이후 19년 만이다. 관련기사한국거래소 거래시간 연장 연기에도 노조는 여전히 반발…"졸속 추진 중단하라"삼성전자 노조 결국 총파업…초기업노조 92%·전삼노 95% 찬성 #노조 #보건 #의료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 프로당구협회 '제3대 총재' 선출 [포토] 제품 소개하는 키무라 히데키 마제스티 제품 총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