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 시민 위한 균형잡힌 시정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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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김규남 기자
입력 2023-06-25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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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에서 답을 찾는 액티브한 업무에 능통한 실무형 시장 지향

조현일 경산시장[사진=김규남기자]

오는 7월이면 출범 1주년을 맞이하는 경북 경산시의 조현일 시장이 균형잡힌 시정운영과 민생행보로 인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시민을 향한 균형잡인 시정 펼쳐
 
조현일 시장은 코로나19가 극성이던 지난해 7월 1일 취임한 이래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으로 인해 팍팍하고 벼랑 끝에 몰린 시민들의 삶에 주목하고 어려운 시 살림을 쪼개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전 시민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변함없는 민생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조 시장은 시정을 펼침에 있어 균형 잡힌 시각과 마인드로 항상 시민들의 이익과 권익향상에 초점을 맞춰 시행했으며 시의 발전을 위해 시간을 분 단위로 쪼개서 사용하는 등 시민을 위한 강행군을 지속하고 있다.

조 시장은 시정을 수행함에 있어서 개혁과 지속을 병행하는 균형시정을 수행하고 있는 공약사항인 경산시의 세일즈맨 시장이 되겠다는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의 정적으로 집무실에서 행해지던 모든 업무를 현장준심으로 바꿔 나갔고 시장 스스로 솔선수범해 중앙정부로, 해외로 경산시와 28만 경산시민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 저온,서리 피해 농가 현장 방문 모습[사진=경산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액티브한 현장형 시장
 
이에 대해 민선 7기까지만 해도 정적이고 움직임이 적은 경산시정이 조 시장 부임 이후 역동적이고 동적으로 변하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 신선한 반향을 불러오고 있다.
 
아울러 조 시장 부임 당시 와촌 ‘지식산업지구’조성으로 인해 1700여억원의 채무에 대한 보증채무를 지고 있던 경산시의 어두운 부분을 적극적인 정면 돌파 전략으로 보증 문제를 해결하고 ‘지식산업지구’의 용도변경으로 대규모 아울렛 및 배후단지 조성 중앙정부를 움직여 희망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임지구를 경산시의 랜드마크로 개발해 ‘청년창업’과 지역대학과 연계한 ICT산업의 허브로 조성하기 위해 치밀한 계획과 과감한 추진력으로 또 하나의 경산의 희망을 조성하고 있다.
 
◆균형잡힌 시정 민생행보에도 드러나
 
조 시장의 균형 잡힌 시정은 민생행보에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경산시의 지역적 특성상 학교, 공단이 절대다수를 이루고 있어 여기에 올인 할 만도 한데 조 시장은 경산시의 오랜 기반산업인 과수 농업과 주곡농업에도 신경을 쓰는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도 보여 지역민들에게 따뜻함을 선사하고 있다.
 
조시장의 균형 잡힌 시정은 축제의 운영에도 나나타나고 있다.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경산시 자인면 일원에서 열린 경산시에서 제일 큰 축제인 ‘자인 단오제’가 열려 모든 시선과 관심이 여기에 쏠려있는 동안 조시장은 경산공설시장에서 열린 ‘별찌 야시장’으로 향했다. ‘자인 단오제’로 인해 ‘별찌 야시장’이 타격을 입을까 걱정이 돼 단오제 행사를 마치고 직접 ‘별찌 야시장’을 찾은 것이다.
 
야시장을 찾은 조시장은 야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매출을 묻고 물건을 구매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상인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또한 조 시장은 지방자치제가 풀뿌리 민주주의, 생활민주주의임을 상기시키며 민생에는 여야의 구분 없이 좋은 건의와 정책을 받아들여 시행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 23일 별찌야시장을 찾아 물건을 구입하며 상인들과 대화 하고 있다[사진=김규남 기자]

경북도 여론조사에서 도 내 1위 지지율 얻어
 
이런 결과 조 시장은 지난 달 경북 전체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76%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얻어 경상북도 1위에 올랐다.
 
경산시 하양읍에 사는 L씨는 “조현일 시장 취임 이후 경산시 공무원들이 달라진 것 같다. 그리고 뭔가 역동적인 느낌이 들고 시장이 현장에 자주 나타나 자상하고 세심하게 모든 일을 챙기고 하니 시민들은 대접 받는 기분이 든다”고 하며 조 시장의 그간 행보를 칭찬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민선 8기 집행부를 이끌고 출발한 지 1년이 지났다. 돌이켜보면 숨가쁘게 움직인 시간이었다. 지난 1년을 회고하면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시민을 위해 일한다는 보람과 기쁨도 있었다”며 “앞으로고 경산시민의 제일 큰 심부름꾼이 돼 시민만 바라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산 정약용 선생이 쓴 법률서인 흠흠신서의 첫구절에 있는 “백성은 가난함을 탓하지 않는다. 오직 그 불공평함을 탓할 뿐이다”라는 말을 깊히 새기고 ‘이청득심(以聽得心)의 자세로 시정에 정진 하겠다“고 향후 시정에 임하는 자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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