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대정부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06.14 관련기사수산·양식업 이주노동자 권익 논의한 노동장관 "모든 노동 인정받아야"최현덕 남양주시장, 정은경 장관 만나 400병상 공공의료원 조기 건립 요청 #박보균 #문체부 #장관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국회 들어서는 홍명보 전 감독 농협상호금융, '2026년 상호금융 보이스피싱 제로 실천 결의대회'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