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떡볶이 먹으러 호텔 간다" 그랜드 하얏트 제주 포차, 신메뉴 1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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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수정 문화부 부장
입력 2023-06-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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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제주 38층 포차에서 맛볼 수 있는 신메뉴들[ [사진=기수정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운영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 하얏트 제주 38층 '포차'에서 음식 13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한우육회, 육전, 낙지볶음과 소면, 제육볶음을 비롯해 어묵탕, 알탕, 두부김치 등 우리나라 인기 안주, 떡볶이와 같은 인기 분식까지 다양하게 내놨다.

141종의 와인, 24종의 샴페인을 비롯해 소주, 맥주, 막걸리 등 주류도 다양해 음식에 맞게 곁들일 수 있다.

한라산 소주로 만든 쏘히토, 한라볼, 프룻 드림 등 ‘포차’에서만 맛볼 수 있는 칵테일도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노을이 가장 잘 보이는 창가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오후부터 고객이 몰리고 있으며 자정이 넘은 늦은 밤까지 장사진을 이룬다”고 귀띔했다.

그는 “새롭게 추가한 한국의 대표적인 정통 포차 인기메뉴들은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 방문객들에게도 한국 드라마,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한식을 비롯해 음악, 포장마차 콘셉트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포차는 새벽 1시 30분(금, 토요일/ 일~목요일은 밤 12시 30분까지)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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