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기재위, "부산시정 진단과 정책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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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연진 기자
입력 2023-06-07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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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자문회, "ICT 부산 문제점과 시의회가 나아갈 방향 고민"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위원장 김광명 의원(국민의힘, 남구4)는     6월 8일(목)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제1회     기획재경분과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본 회의는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가 주최한다.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위원장 김광명 의원(국민의힘, 남구4)는 6월 8일(목) 오전 10시 30분, 부산광역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제1회 기획재경분과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 본 회의는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가 주최한다. [사진=부산시의회]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가 부산의 ICT 상황과 문제를 놓고 함께 고민한다.

7일 시의회에 따르면, 오는 8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의회 2층 중회의실에서 기획재경위원회가 주최하는 제1회 기획재경분과 의정자문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의정자문위원회에서는 “ICT 부산”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전환의 의미, 부산의 ICT 상황 및 문제점과 부산시의회의 역할 등에 관해 논의 한다. 

이와 관련해 부산시의회 기획재경분과 자문위원이기도 한, 동의대 김치용 교수가 “디지털 대전환, ICT부산이 되기 위해서는”이라는 주제로 발제를 하고, 기획재경위원회 위원들과 자문위원회 위원들이 발제와 관련해 토론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 교수는 현재 부산 ICT의 문제점으로 대학교와 지역 기업과의 산학협력이 어려운 상황 등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인재 육성 및 이탈을 막기 위한 과감한 투자와 지역 기업 활동에 대안 직·간접적인 지원 확대 등 부산시와 부산시의회의 역할 및 지원 방안에 대해 발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기획재경위원회 위원장 김광명 의원은, “이번 의정자문위원회는 현대사회가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화한 시점에서, 부산 ICT 정책에 대해 살펴보고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부산 ICT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부산시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돕고, 관련 조례의 제·개정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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