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9일 히로시마 한 호텔에서 열린 히로시마 동포 원폭 피해자와의 간담회에서 허리 숙여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이란 "호르무즈 전면 봉쇄 아냐… 일본 선박 통과 협의 중"트럼프, 일본에 호르무즈 역할 확대 요구…다카이치 "법률 범위 내 대응" #일본 #윤석열 #히로시마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BTS 호외 받고 미소 짓는 아미 [포토] 아주경제 BTS 특별판 호외 발행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