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지사 뜻 기린다"…민족대표 33인 및 3·1독립운동 희생선열 추념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조재형 기자
입력 2023-02-28 08:31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보훈처장·광복회장·민족대표 33인 유족 등 250여명 참석

[사진=연합뉴스]


국가보훈처는 ‘민족대표 33인 및 3·1독립운동 희생선열 추념식’이 3월 1일 서울 서대문독립공원 내 3·1독립선언기념탑 앞 광장에서 개최된다고 28일 밝혔다.
 
광복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추념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최광휴 광복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광복회원, 민족대표 33인의 유족, 시민,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추념식은 제문봉독, 헌화 및 분향에 이어 민족대표 33인의 유족대표인 임종선(임예환 지사의 증손)씨의 독립선언서 낭독, 박 처장의 추념사, 선열추념가, 조총 및 묵념, 3·1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된다.
 
박 처장은 “정부는 조국독립을 위해 소중한 청춘과 목숨을 바치신 분들께 일류보훈으로 보답하고, 우리 국민들이 그 숭고한 정신을 언제나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