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충남 서해안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26일 오전 서산 시내 눈 쌓인 비탈진 도로를 출근 차들이 엉금엉금 내려오고 있다. 관련기사전국 폭염 지속…낮 최고 38도·열대야 계속반도체 적자는 기업 몫, 흑자는 국가 몫인가 #날씨 #눈 #폭설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농협경제지주, 대학생 서포터즈와 함께 쪽방촌 주민의 건강한 여름나기 기원 [포토] 코스피 15%대 폭등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