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시 미래첨단교통과 트위터 캡쳐] 서울교통공사는 23일 "현재 3호선 무악재~독립문 간 연기가 발생해 약수~구파발역 간 상·하선 열차 운행이 중단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열차 이용에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오세훈표 '대중교통 대전환' 첫발…서울 지하철 '더 빠르고 더 촘촘하게'40년 묵은 지하철 무임승차…오세훈, 70세 개편 승부수 #3호선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좋아요0 나빠요0 조현미 기자hmcho@ajunews.com [정부 업무보고] ] "역대 최대 수출" 중기부 격려한 李…창업 활성화도 주문 [정부 업무보고] 중기부, 中企 성장사다리 구축 속도…소상공인 지원 강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