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주가 11%↑…'위믹스 상폐' 가처분 신청 소식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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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2-12-01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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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위메이드 주가가 상승 중이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위메이드는 이날 오전 9시 4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100원 (11.57%) 오른 3만9550원에 거래 중이다.

위메이드가 가상화폐 '위믹스'의 거래지원 종료(상장폐지)에 반발해 법원에 신청한 가처분 사건의 심리기일이 오는 2일로 잡혔다.

지난달 30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위메이드가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닥사·DAXA) 소속 4개 가상화폐 거래소를 상대로 낸 거래지원 종료 결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민사50부(송경근 수석부장판사)에 배당했다.

소송은 총 3건으로 채무자는 각각 두나무(업비트), 빗썸코리아, 코인원·코빗이고 채권자는 싱가포르 소재 법인 '위믹스 유한책임회사'(Wemix Pte. Ltd),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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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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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래소 담합을 하고도, 언론 플레이를 해서, 위메이드가 잘못했다고 말하는 상황이 너무 황당하네요. 조금씩 언론도, 코인 시장 특히 거래소들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려주셔서.. 기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거래소들이, 다른 플롯폼 회사(카*오 같은?)들과 이익관계에 있다든가, 정보를 유출하는 일들은 시장교란을 일으켜 거의 사회악에 가까운 일들을 하는 것 같네요.(머니투데이, 이*늬 기자는, 상폐가 공시되기 전에 기사를 내보내는,, 정말 어이없는 일이.. 반드시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업비트가 정말 깡패같은 짓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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