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에프앤씨,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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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훈 기자
입력 2022-11-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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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브랜드 및 사업 전반 정보 소개…VFX 연구소 관련 구체적 정보도 담겨

[사진=넷마블]

넷마블에프앤씨의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홈페이지를 8일 개설했다.

지난 2021년 설립된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휴먼 제작, 버추얼 아이돌 매니지먼트, VFX(시각특수효과)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이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리얼타임 공정과 기존 VFX 공정을 동시 지원·자동화해 디지털 휴먼(가상인간) '리나'를 제작했으며, 2023년 상반기에는 버추얼 아이돌 그룹 '메이브(MAVE:)'를 공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의 VFX 스튜디오는 영화, 드라마, 게임, 애니메이션 등에 필요한 특수효과를 제작하며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인재들이 합류했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루마 픽쳐스와 협력해 20여년 영화 제작 노하우가 녹아 있는 업무 파이프라인을 도입,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유연한 작업 환경 구축이 가능하다.

공식 홈페이지는 디지털 휴먼 '리나'를 내세운 영상을 통해 기업 브랜드를 소개하고 △버추얼 아티스트(V-ARTIST) △VFX △엔터테인먼트 △게임 △메타 R&D 등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사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홈페이지에서는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의 VFX 연구소 소개도 확인할 수 있다. 광명역 인근에 위치한 VFX 연구소는 시각특수효과 제작에 필요한 공간, 장비, 인력을 모두 갖춘 연구소로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모션 캡처 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모션 캡처 스튜디오는 가로 20m, 세로 20m, 높이 7m까지 활용 가능하며, 초고해상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비콘(Vicon) 카메라 120대가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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