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김경희 이천시장이 2022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이천시]

이천시는 21일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이천!”이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2022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안세란 작가의 샌드아트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문화 산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에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양성평등상 2명과 양성평등 유공 13명을 수상했다.
 
올해 양성평등상 영광의 주인공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부문’에 △홍현숙 씨가, ‘양성의 사회참여 확대 부문’에 △김승학 씨가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양성평등 유공 대상자는 이천시장 표창 △김동섭 씨 △김애경 씨 △김희자 씨 △박영자 씨 △안순자 씨 △윤태설 씨 △이상윤 씨 △이종현 씨 △이혜성 씨, 송석준 국회의원 표창 △이정임 씨 △장인순 씨, 이천시의회의장 표창 △박주하 씨 △윤미경 씨로 선정됐다.
 
2부에서는 양성평등 전문가 유정흔 강사의 ‘양성평등한 이천시 지역문화 조성’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가수 박군과 라비던스 김바울(성악가)의 열정적인 공연으로 참석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또한 부대행사로 폭력예방, 여성취업(창업), 문화 다양성, 보육·육아정보, 청소년 무료커피 나눔, 행복솔루션 사업, 아동친화도시 홍보 등 풍성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갈등을 넘어 치유와 화합으로 분열에서 통합된 사회로 함께 나아가길 희망한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 행사가 기존의 한계를 넘어 이천의 미래의 장을 여는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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